[Collaboration]방배 <골목길 개척자> 전시 개최

GONGSHALL
2019-06-13

일상 공간에서 만나는 수준 높은 예술문화




전시 개요
- 도시재생, 지역 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예술과 공간을 연결하는 공셸의 네 번째 전시 이벤트
- 흥망성쇠가 뚜렷한 방배 카페골목 일대의 상업·문화공간을 갤러리로 탈바꿈
- 일상 공간에서 수준 높은 작품을 만나는 라이프스타일 제안


전시 공간
방배동 일대 핫 플레이스 5여 곳
(세부 내용 하단 참조)


전시 기간
2019년 6월 14일 ~ 7월 14일


참여 작가


권현경
생경한 구도에 파랑의 아이러니함을 그려낸 연작 Midday 출품

박빛나라
일상적 공간에 차분한 색감을 입혀 선과 공간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작품

박상아
추상과 구상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영역 구축

박준석
흑백의 대비를 활용해 어두움과 빛,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의 간극을 표현

천윤화
3차원의 공간과, 그 공간에 대한 개인의 반응을 2차원의 평면에 응축


참여 공간


리프레셔스
일상의 반전을 선물해 줄 오렌지 컬러의 홈스타일 카페

브라하
디저트 인플루언서가 어디에도 없는 디저트를 직접 만드는 공간

비스위트
반려동물도, 새벽에도 출입할 수 있는 로컬을 위한 공간

무이네
베트남 휴양지 콘셉트의 느긋한 공간

아뜰리에
화폭을 3차원으로 옮긴 듯 흰 벽과 고재 가구에 그린 꽃 그림이 인상적인 카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