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Collaboration]서울 공유경제 어셈블!

GONGSHALL
2019-05-31

2019 세계 공유의 날



오는 2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리는 <2019 세계 공유의 날> 행사에 문화예술플랫폼 공셸이 참여해 공유 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. 서울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시민 뿐 아니라 당일 행사에 참가한 누구라도 다양한 공유 관련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. 14개의 기업 및 단체가 부스를 열어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공유에 대해서 더 친근하게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공유경제가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, 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.




공셸은 이번 행사에서 합정, 서촌, 경의선 책거리 등 공셸이 지금껏 진행한 전시 프로젝트에서 작품이 전시된 공간의 내부 사진을 전시해, 동네의 각 공간이 예술작품 전시 후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전후를 보여줄 예정이다. 이외에도 캐리커처 체험 행사, 에코백·엽서 등 기념품 증정 행사를 진행해 시민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. 동시에 누구나 미술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셸 앱을 알리는 등 새로운 문화소비 트렌드를 주도하기 위한 노력도 진행할 것이다.




공셸은 지금까지 신창용, 김민호, 김자혜 등 동시대 주목할 만한 젊은 작가들과 협업하며 동네 주민에게 공간과 작품을 공유해왔다. 이번 <2019 세계 공유의 날> 행사에서도 공셸은 공유의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