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Collaboration]합정동 <시간의 블렌딩> 전시 개최

GONGSHALL
2019-03-15

일상 공간에서 만나는 수준 높은 예술문화




전시 개요
- 도시재생, 지역 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예술과 공간을 연결하는 공셸의 두 번째 전시 이벤트
- 1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합정동 일대의 핫 플레이스를 갤러리로 탈바꿈
- 일상 공간에서 수준 높은 작품을 만나는 라이프스타일 제안

전시 공간
합정동 일대 핫 플레이스 6여 곳
(세부 내용 하단 참조)

전시 기간
2019년 3월 15일 ~ 4월 14일

참여 작가


김미아
일상 속 식물이 주는 위로를 표현한 '도시적 경관' 시리즈 출품

김민호
나무의 생생한 질감, 양감을 바늘로 한 땀 한 땀 새겨넣은 동판화 출품

김인영
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동물들의 모습으로 표현한 목탄화, 리노컷 출품

김자혜
사물과 공간을 조각내 일상의 파편을 드러내는 유화 출품

남지은
사람의 마음 속 다양한 욕망을 형상화한 아크릴화 출품

고진이
작가의 기억을 색채와 모양으로 구성한 추상화 출품

이규원
비트코인을 재해석한 'Wallets' 시리즈 출품


참여 공간

앤티크커피
빈티지 가구와 시그니처 커피가 취향을 저격하는 곳

메종드스컬프
프렌치 감성의 의류 편집숍과 오가닉 푸드를 판매하는 공간

THR
미술가의 화실과 음악가의 작업실이 공존하는 감각적인 공간

미스퐁듀
스위스 초콜릿을 맛볼 수 있는 합정동 주민의 단골가게

쓰리고
2010년대 초중반을 관통한 인디 뮤지션의 단골 아지트

어플레이스투고
두 남자의 취향과 온도가 느껴지는 인테리어 가 매력적인 공간